주도주 분석

공세종말점 — 추적 종목 13개를 6단계 자가진단으로 · 기준일 2026-07-31

주도 1 · 보유 7 · 축소 1 · 매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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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세종말점 — 주도주의 수명을 읽는 법

클라우제비츠 «전쟁론»에서 공격하던 부대는 어느 순간 보급선이 늘어지고 병력·체력이 소진돼 더 전진하지 못하고 수세로 돌아선다 — 그 전환점이 「공세종말점(Culmination Point)」이다. 저자는 주도주 200개를 분석해 같은 곡선이 주가에도 그대로 나타남을 실증했다(이른바 "한의 법칙" — 주도주의 95%가 이 사이클을 따른다). 폭발적으로 오르던 주식이 어느 날 좋은 뉴스에도 횡보하기 시작하면 상승 동력이 소진된 것이다. 그래서 주도주 투자의 핵심은 싸게 사는 게 아니라 "공세가 끝나는 지점을 읽고 파는 것"이다. 이 페이지는 추적 종목을 6단계 자가진단으로 훑어, 각 종목이 공세의 어디쯤(초기·가속·정점·종말)에 있는지를 한 화면에 보여준다. 장기 절대 매수선이 "무손절·언제 사나"를 본다면, 주도주 사이클은 그 짝꿍으로 "공세가 끝나 비중을 줄일 때"를 본다.

출처 — 한규범 «주도주 사이클 절대 법칙: 지수를 넘어 압도적 수익을 이끄는 투자 불패 공식»(부키, 2026.05) · 서강대 경제대학원 석사논문 「주도주의 공세종말점(Culmination Point)에 관한 실증연구」(2025) 기반 — 25년간 한·미 증시 주도주 200개 분석

책의 뼈대 — 4부 13장

6단계 진단이 책의 어느 장에서 왔는지

1부 · 상승 공세의 시작

주도주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1. ·영원한 1등은 없다
  2. ·진격의 나팔소리 — 정배열, 모든 주도주가 거치는 단 하나의 공통 관문
  3. ·1년 차의 도약

2부 · 2년의 법칙

시간이 말하는 종말의 신호

  1. ·2년의 벽 — 주도주의 평균 수명
  2. ·거인의 어깨 위에서

3부 · 실적 둔화의 메커니즘

왜 공세는 끝나는가

  1. ·밸류에이션의 함정
  2. ·성장률의 역설
  3. ·델타 음 전환
  4. ·공세종말점
  5. ·한의 법칙

4부 · 공세 이후

주도주는 어떻게 교체되는가

  1. ·전선의 재편
  2. ·반복되는 역사
  3. ·공세의 재점화

6단계 자가진단 — 주도주를 가려내는 체크리스트

①~③ 자격 관문(주도주인가) · ④~⑥ 공세종말점 3신호(공세가 끝나가나). 매수보다 매도의 기준이다.

1

이동평균선 정배열 (주봉)

자격

주봉 4주>13주>26주>52주(1개월·분기·반기·1년) 이평이 위에서부터 나란히 — "진격의 나팔소리", 모든 주도주가 거치는 단 하나의 공통 관문. 정배열 완성이 곧 공세 시작 시점.

2

섹터 주도 여부

자격

그 종목이 속한 섹터가 시장 전체보다 높은 수익률을 내는가 — 주도주는 주도 섹터에서 나온다.

3

섹터 내 대장주

자격

섹터 수익률의 대부분을 한두 종목이 끈다 — 그 대장주인가, 아니면 따라가는 2등인가.

4

경과 시간 (2년 룰)

종말점

공세 시작(정배열 완성) 후 경과. 1년 미만=신규 적극, 1~2년=신중(생존율 급락), 2년+=종료 임박(95%).

5

델타 (실적 가속도)

종말점

실적 자체가 아니라 성장률의 변화량. 작년 +100%→올해 +50%면 델타 -50%(음전환) → 정점·조정 신호.

6

26주선 데드크로스

종말점

주봉 기준. 4·13주 데드크로스는 조정 가능성, 13주선이 26주선(≈반년)을 깨는 데드크로스는 "끝났다"는 매도 신호 — 공세의 척추가 부러진 것.

섹터 주도 맵 — 주도주는 주도 섹터에서 나온다

시장 3M 기준선 -0.2% (추적 13종 평균)
소프트웨어 주도
+13.2%p
IT 주도
+8.9%p
반도체 주도
+2.3%p
우주항공 주도
+0.2%p
이커머스
-0.5%p
인터넷
-7.9%p
자동차
-19.8%p

막대 = 섹터 평균 3개월 수익률이 시장(추적 종목 평균)을 얼마나 앞서는가(+초과=주도). 대장 = 섹터 내 3M 수익률 1위 — 섹터를 끄는 종목. 메모리 슈퍼사이클 등 일부 종목의 큰 수익률이 기준선을 끌어올리면 그 외 섹터는 상대적으로 후행으로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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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 정배열 차트 읽는 법 — 4주·13주·26주·52주

책의 정배열은 일봉이 아니라 주봉이 기준이다 — 매일의 잡음을 걷어내야 "구조적 추세"가 보이기 때문. 정배열은 단기(4주) > 중기(13주) > 장기(26주) > 최장(52주·1년) 이평이 위에서부터 나란히 선 상태로(1개월·분기·반기·1년), 모든 주도주가 거치는 단 하나의 공통 관문이다. 그 26주선(≈반년)이 공세의 척추다 — 가격이 26주선 위에서 우상향하는 동안은 공세가 살아 있다. 52주선(1년)은 정배열의 바닥, 추세 자체가 살았는지의 마지노선이다. 13주선이 26주선을 깨고 내려오는 「26주선 데드크로스」가 "끝났다"는 매도 신호다(4·13주 데드크로스는 조정 가능성에 그친다).

4주선 단기 — 가격의 숨결(1개월)
13주선 중기 — 추세의 허리(분기)
26주선 장기 — 공세의 척추(반기·데드크로스=종료)
52주선 최장 — 정배열의 바닥(1년·추세 마지노선)
차트 배경
공세 진행 정배열 완성 ~ 26주선 데드크로스 전(얕은 눌림 견딤)
공세 깨짐 26주선 데드크로스(13주선이 26주선 아래) — 매도 신호

주도주 후보 — 공세 진단

자격 관문 통과 9종 · 주봉 정배열 차트 + 공세종말점 근접도 낮은 순
Microsoft T2 MSFT
소프트웨어 · 공세·가속
PER 트레일 25.9 · 포워드 23.7
공세 유효 · 보유 $464.72
공세 시작 공세종말점 근접도 17 종말점

경과 미상·델타 가속(+) — 공세 동력 유효. 보유, 신규는 눌림에서만(MDD 20% 이내).

경과 미상 델타 가속(+) MDD -16%
주봉 정배열 — 4·13·26·52주 이평 (①·⑥의 근거)
정배열 아님 26주선 위
자격 관문 ①②③
정배열 주의

주봉 4>13>26 정배열이나 26주선이 아직 52주선(1년) 아래 — 공세 초기·추세 회복 국면

섹터주도 양호

소프트웨어 섹터 3M +13.0% · 시장 대비 +13.2%p — 주도 섹터

섹터대장 주의

추적상 소프트웨어 단독 — 대장 확정 불가(섹터 1종목)

공세종말점 3신호 ④⑤⑥
경과시간 N/A

처음 정배열 전 — 공세 미시작(경과 산출 불가)

델타 양호

decel → accel 정정(7/30) — "Azure 성장 둔화"라는 델타 전제가 FY26Q4 실적으로 반박됐다: Azure +43%로 전분기 39%대에서 재가속(시장의 질문은 "40% 방어"였는데 답은 재가속), 매출 $90.01B(+18% YoY·컨센 $87.62B 상회)·논GAAP EPS $4.74(컨센 $4.24 대폭 상회). FY27 capex $255~260B(+35%)를 예고하고도 +15.5%로 답받은 것은 지출이 아니라 회수 증거가 쟁점이었다는 뜻 — GOOGL(7/22 capex 상향에 -7.1%)과 대비되는 "지출→매출 실증" 축이 됐다. 유의: capex의 감가상각·메모리 컴포넌트 비용은 FY27 마진 델타의 반대축으로 남는다(가속의 지속 판정은 10월 FY27Q1).

26주선 양호

주봉 4>13>26 정배열 · 26주선 위 +16%(-19%/반년) — 추세 건강

7/30 +15.5% → 7/31 +3.0%(464.72) 이틀 누적 +19.0% — 유니버스 최약체가 실적 하나로 주도주 보드 최건전 후보(근접도 17/100·유니버스 1위)가 됐다. 소프트웨어 섹터 3M +13.0%(시장 +9.8%p) 주도 섹터 1위·델타 accel·26주선 위 +16%. 유보 축은 정배열 미완(주봉 4>13>26이나 26주선이 52주선 아래 — "공세 초기·추세 회복 국면")·경과시간 산출 불가(NA) — 실체는 "공세 재시작 후보"다: 5/20 골든크로스(7/30)·60일선 위 +15.6%·장중 60일 고점(466.84) 터치. 단 장기구조는 여전히 훼손(MA200 기울기 -7.2%·longTermIntact=false — 브레드스 훼손 4종 잔류)이고 RSI 74.5 과열(유니버스 최고)·20일선 이격 +17.1%라 추격 자리가 아니다 — 다음 주봉들이 26>52까지 완성하면 엔진이 새 공세 개시로 잡는다. 장기 트랙: 절대선 388.99(7/23 저점 377.39 확정 터치) 위 +19.5% 대기(진입권 408.44 이하). 단기 WATCH(진입권에서 +17% 위·손익비 0.0 — 눌림 대기 외 답 없음). 다음 판정 10/28 FY27Q1(Azure 재가속의 지속). 경과는 정배열 연속 자동 계산.

종목 상세 · 절대 매수선 →
Broadcom T2 AVGO
반도체 · 태동·초기
PER 트레일 65.0 · 포워드 33.5
주도 · 신규 적극 $389.28
공세 시작 공세종말점 근접도 21 종말점

공세 3개월차·델타 가속(+) — 공세 초기, 6단계 양호. 눌림(현 MDD -21%)이 신규 진입권.

경과 3개월 델타 가속(+) MDD -21%
주봉 정배열 — 4·13·26·52주 이평 (①·⑥의 근거)
정배열 아님 단기 약화
자격 관문 ①②③
정배열 주의

주봉 13주>26주(중기 정배열)는 유효하나 4주선 눌림 — 단기 흔들림

섹터주도 주의

반도체 섹터 3M +2.0% · 시장 대비 +2.3%p — 시장 동행

섹터대장 경고

반도체 5/6위 — 대장(MU)을 따라가는 후미

공세종말점 3신호 ④⑤⑥
경과시간 양호

공세 3.0개월차(처음 정배열~, 26주선 유효) — 1년 미만 신규 적극

델타 양호

맞춤형 AI 가속기(ASIC)·네트워킹 수요로 AI 매출 비중·성장률 동반 가속(Q3 가이던스 AI $16B) — 델타 플러스. 7/9 커스텀 실리콘 수주 실물화 연타가 가시성을 높였다: 오픈AI Jalapeño → 메타 Iris(브로드컴 설계·9월 양산) → 애플 $300억/5년 계약.

26주선 주의

단기 약화(4주<13주 또는 가격<13주선) · 26주선 위 +5% — 조정 가능, 26주선은 유지

종목 상세 · 절대 매수선 →
Apple T1 AAPL
IT · 공세·가속
PER 트레일 35.5 · 포워드 35.1
공세 유효 · 보유 $308.91
공세 시작 공세종말점 근접도 24 종말점

공세 3개월차·델타 둔화 — 공세 동력 유효. 보유, 신규는 눌림에서만(MDD 20% 이내).

경과 3개월 델타 둔화 MDD -10%
주봉 정배열 — 4·13·26·52주 이평 (①·⑥의 근거)
정배열 11주 26주선 위
자격 관문 ①②③
정배열 양호

주봉 4주>13주>26주>52주 완전 정배열 · 11주 지속 — 주도주 관문 통과

섹터주도 양호

IT 섹터 3M +8.7% · 시장 대비 +8.9%p — 주도 섹터

섹터대장 주의

추적상 IT 단독 — 대장 확정 불가(섹터 1종목)

공세종말점 3신호 ④⑤⑥
경과시간 양호

공세 2.5개월차(처음 정배열~, 26주선 유효) — 1년 미만 신규 적극

델타 주의

accel → decel(7/30 FQ3) — 재가속 서사가 회사 자신의 가이드로 꺾였다. FQ3 매출 $109.42B(컨센 $108.65B 상회·+16.4% YoY)로 절대 성장은 유지했지만: ① 다음 분기 가이던스 +9~11%가 컨센(~12%)과 이번 분기(+16.4%)를 모두 밑돈다 — 성장률의 방향이 아래로 ② 쿡이 그 사유로 메모리 공급 제약을 직접 지목("글로벌 메모리 부족·칩 캐파 경쟁이 Q4 매출에 영향") ③ iPad·서비스 미스에 EPS 비트의 상당분이 관세 환급 기여. 7/31 -7.4%(308.91·거래량 1.29배)가 시장의 확정 판독. 단서 둘 — 이 감속은 수요 파괴가 아니라 공급 제약발이라 해소 시 재가속 경로가 살아 있고(아이폰17 수요 자체는 견조·웰스파고는 실적 후 오히려 목표가 $350 상향), 애플 가이던스는 전통적으로 보수적이다. 확정 판정은 10월 실적(10/29)의 실제 숫자가 한다.

26주선 양호

주봉 4>13>26>52 정배열 · 26주선 위 +9%(+11%/반년) — 추세 건강

한 분기짜리 실적이 4주짜리 서사를 끝냈다 — "AI 회피처·현금흐름 보유자" 로테이션의 종착지였던 이 종목이 7/30 FQ3에서 가이던스 감속(+9~11% < 컨센 12%)과 메모리 공급 제약을 고백했고, 7/31 -7.4%(308.91)로 실현됐다. 7/29 장중 ATH 344.57 경신이 이 국면의 고점이 됐다(이틀 만에 -10.3%). 역설의 완성: 메모리 인플레의 수혜자(반도체 회피처)로 4주 랠리했는데, 그 메모리 인플레가 자기 원가·공급 제약으로 돌아와 실적을 깎았다 — "100년 홍수"의 청구서가 홍수 위에 떠 있던 배에도 도착한 것. 같은 날 AMZN +15.3%와 정반대로 "AI 승자 고르기" 로테이션의 역회전이 가격으로 확정됐다(현금흐름 보유자 → 지출 회수 실증자). 정배열(11주 지속)·26주선(+9%)·공세 2.5개월차는 유효해 자격 관문 유지 — 델타 강등으로 근접도 2 → 24. 갭다운의 역설: 60일선(307.08) 위 +0.6%·기울기 +6.4% 우상향·정배열이 살아있는 채로 20일선 이격 -4.8% 눌림이 되어 단기 트랙이 유니버스 유일의 기술 BUY(진입권 307.08~334.10 안·손절 291.00·익절 344.57·손익비 2.0)로 바뀌었다 — 매크로 half 게이트로 절반 비중, 단 어닝 쇼크발 눌림이라 60일선 지지 검증이 우선이고 291.00 종가 이탈 시 규율대로 정리. 장기 절대선 280.46 위 +10.1% 근접(진입권 294.48 이하). 평균 목표가 323.28(+4.7% — 갭다운으로 목표가 위 복귀). 경과는 정배열 연속 자동 계산.

종목 상세 · 절대 매수선 →
삼성전자 T2 005930
반도체 · 공세·가속
PER 트레일 19.4 · 포워드 5.0
공세 유효 · 보유 239,500원
공세 시작 공세종말점 근접도 28 종말점

공세 12개월차·델타 가속(+) — 공세 동력 유효. 보유, 신규는 눌림에서만(MDD 20% 이내).

경과 12개월 델타 가속(+) MDD -36%
주봉 정배열 — 4·13·26·52주 이평 (①·⑥의 근거)
정배열 아님 단기 약화
자격 관문 ①②③
정배열 주의

주봉 13주>26주(중기 정배열)는 유효하나 4주선 눌림 — 단기 흔들림

섹터주도 주의

반도체 섹터 3M +2.0% · 시장 대비 +2.3%p — 시장 동행

섹터대장 경고

반도체 6/6위 — 대장(MU)을 따라가는 후미

공세종말점 3신호 ④⑤⑥
경과시간 주의

공세 12.0개월차(처음 정배열~, 26주선 유효) — 1~2년 신중(생존율↓)

델타 양호

accel 유지 — 7/30 확정실적이 잠정을 재확인하고 다음 델타의 물적 근거까지 제시했다: 매출 171.5조·영업익 89.49조(+1,813.8% YoY·QoQ +56%) 확정, DS(반도체) 단독 89.2조 사상 최대. 갤럭시 모바일의 사상 첫 영업적자(-0.7조)는 메모리 비용 급등의 역설이라 반도체 델타에는 오히려 방증이다. 전방 가이드가 결정적: HBM4 매출 3Q 3배(하반기 HBM의 60%)·12단 HBM4E 업계 최초 샘플 공급·"2027 공급 제약은 2026보다 심하고 부족은 2028까지" — 하이닉스가 7/29 보여준 ASP 감속(업계 공통 경로)이 삼성에도 다음 분기부터 걸리겠지만, HBM4 3배 램프라는 물량(Q) 재료가 그 감속을 상쇄할 경로를 회사가 구체적 숫자로 제시했다. 감속 전환 판정은 3Q 실적(10/28)에서 QoQ 이익 증가율이 실제로 꺾이는지가 한다.

26주선 주의

단기 약화(4주<13주 또는 가격<13주선) · 26주선 위 -4% — 조정 가능, 26주선은 유지

7/7 사상최대 잠정실적의 셀더뉴스(-6.9%)로 시작된 델타 프라이싱이 7/13(-10.7%) → 7/24 사이드카 → 7/28 -13.4% → 7/29 -8.0%(202,500)로 이어져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를 지나왔다(ATH 374,500比 -45.9%·코스피 5,531.6·2일 -18%). 오늘의 방아쇠는 삼성 고유 악재가 아니라 하이닉스 Q2다 — 컨센 미스(매출 -5.5%·영업익 -6.6%)와 DRAM ASP 상승률 QoQ +50%→+30% 감속은 업계 공통의 가격 경로라 삼성에도 그대로 걸린다. 그럼에도 삼성 델타는 accel을 유지한다: 7/7 Q2 잠정이 영업익 89.4조(+1,810% YoY·QoQ +56%)로 컨센(87.3조)을 상회했고, 삼성 자신의 성장률은 아직 꺾인 증거가 없다(하이닉스의 ASP 감속은 삼성 델타의 직접 반증이 아니라 다음 분기의 예고다). 재판정 자리는 7/30 확정실적 컨콜(사업부별 DS·HBM 내역 — 2027 계약가·LTA·CXMT 대응 코멘트가 진짜 답안지)이고, 여기서 QoQ 이익 증가율이 꺾이면 하이닉스·MU에 이어 삼성도 decel로 내려야 한다. 법칙 3신호: ①시간 12.0mo(신중 진입) ②델타 가속 유지 ③26주선 — 주봉 13>26은 유지되나 가격이 26주선을 다시 밑돈다(7/28 -10% → 7/29 -17% → 7/31 +7% 복구 → 8/3 -4% 재이탈). 데드크로스(13주<26주)가 켜지면 자동으로 주도주에서 빠져 비주도(관망)로 가므로 잔류 여부를 계속 최우선 확인한다 — 7/31 +26.8%(262,500) 역대 최대 반등으로 그 시험은 일단 통과했으나(26주선 이격 -17% → +7% 복구) 8/3 -8.8%(239,500·외인·기관 4.77조 차익 실현 되돌림)로 -4% 재이탈했다(주봉 13>26 유지·정배열 WARN — 감시 지속). 경과도 12.0개월차로 2년 룰의 신중 구간(1~2년)에 진입했다(직전 판 11.7mo 양호 → 문턱 통과). 반등의 재료는 셋: 7/30 확정실적(DS 89.2조·HBM4 3배 가이드) + 밤 사이 MSFT/AMZN의 수요 실증 + 외인 순매수·숏커버·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 8/3 되돌림은 그 수급의 되감기이지 델타의 새 정보가 아니다(accel 유지·재판정 10/28 3Q). 일봉 60일선 -18.9% 아래 단기 WATCH·손절 183,524. 장기 트랙 격변: 7/29 폭락 저점 189,200이 절대선 5번째 확정 터치로 등록되며 절대선이 95,682 → 202,685로 당겨졌다(현재 203,372로 연장) — 7/30 종가(207,000)는 진입권 안이었고 7/31 폭등으로 이탈했다가 8/3 급락으로 대기 +17.8%까지 재접근, 다음 눌림이 213,541 이하에 닿으면 장기 사다리 자리다. 7/16·7/24 진입권 실행분은 무손절 보유. 메모리 고점 시나리오 정면 재료(/memory-peak-analysis 재점검). 경과는 주봉 정배열 연속 자동 계산 — 2024-11은 -43% 폭락 회복 저점이라 공세 시작 아님.

종목 상세 · 절대 매수선 →
Amazon T2 AMZN
이커머스 · 공세·가속
PER 트레일 21.8 · 포워드 22.9
공세 유효 · 보유 $271.58
공세 시작 공세종말점 근접도 30 종말점

공세 3개월차·델타 유지 — 공세 동력 유효. 보유, 신규는 눌림에서만(MDD 20% 이내).

경과 3개월 델타 유지 MDD -3%
주봉 정배열 — 4·13·26·52주 이평 (①·⑥의 근거)
정배열 아님 단기 약화
자격 관문 ①②③
정배열 주의

주봉 13주>26주(중기 정배열)는 유효하나 4주선 눌림 — 단기 흔들림

섹터주도 주의

이커머스 섹터 3M -0.7% · 시장 대비 -0.5%p — 시장 동행

섹터대장 주의

추적상 이커머스 단독 — 대장 확정 불가(섹터 1종목)

공세종말점 3신호 ④⑤⑥
경과시간 양호

공세 2.8개월차(처음 정배열~, 26주선 유효) — 1년 미만 신규 적극

델타 양호

리테일+AWS 견조하나 성장률 급가속은 아님 — 중립.

26주선 주의

단기 약화(4주<13주 또는 가격<13주선) · 26주선 위 +15% — 조정 가능, 26주선은 유지

종목 상세 · 절대 매수선 →
TSMC T2 TSM
반도체 · 공세·가속
PER 트레일 35.6 · 포워드 24.0
공세 유효 · 보유 $404.25
공세 시작 공세종말점 근접도 30 종말점

공세 13개월차·델타 가속(+) — 공세 동력 유효. 보유, 신규는 눌림에서만(MDD 20% 이내).

경과 13개월 델타 가속(+) MDD -16%
주봉 정배열 — 4·13·26·52주 이평 (①·⑥의 근거)
정배열 아님 단기 약화
자격 관문 ①②③
정배열 주의

주봉 13주>26주(중기 정배열)는 유효하나 4주선 눌림 — 단기 흔들림

섹터주도 주의

반도체 섹터 3M +2.0% · 시장 대비 +2.3%p — 시장 동행

섹터대장 주의

반도체 2/6위 — 대장(MU)을 따라가는 상위 추종

공세종말점 3신호 ④⑤⑥
경과시간 주의

공세 13.1개월차(처음 정배열~, 26주선 유효) — 1~2년 신중(생존율↓)

델타 양호

AI·HPC 선단공정 수요로 매출 성장률 재가속, CoWoS 증설이 받친다 — 델타 플러스. 7/16 Q2가 실증: 매출 $39.63B(+36% YoY) 사상 최대·컨센 상회·8분기 연속 비트, AI 수요 "extremely robust"(generative→agentic 전환)·2026 연간 성장 30%+ 상향(HPC 비중 61%). 실적 후 이틀 -2.8%(398.37)는 문샷 쇼크·필반 베어마켓이 실적을 압도한 "BEAT에도 하락"(델타가 아니라 밸류 리프라이싱)이었고, 7/21 반도체 랠리에 +5.5%(424.61)로 나흘 만에 회복 — 60일선 위·정배열 복귀(단기 추세 ON).

26주선 주의

단기 약화(4주<13주 또는 가격<13주선) · 26주선 위 +4% — 조정 가능, 26주선은 유지

종목 상세 · 절대 매수선 →
NVIDIA T1 NVDA
반도체 · 공세·가속
PER 트레일 30.8 · 포워드 22.3
공세 유효 · 보유 $200.75
공세 시작 공세종말점 근접도 42 종말점

공세 3개월차·델타 둔화 — 공세 동력 유효. 보유, 신규는 눌림에서만(MDD 20% 이내).

경과 3개월 델타 둔화 MDD -15%
주봉 정배열 — 4·13·26·52주 이평 (①·⑥의 근거)
정배열 아님 단기 약화
자격 관문 ①②③
정배열 주의

주봉 13주>26주(중기 정배열)는 유효하나 4주선 눌림 — 단기 흔들림

섹터주도 주의

반도체 섹터 3M +2.0% · 시장 대비 +2.3%p — 시장 동행

섹터대장 주의

반도체 3/6위 — 대장(MU)을 따라가는 상위 추종

공세종말점 3신호 ④⑤⑥
경과시간 양호

공세 3.2개월차(처음 정배열~, 26주선 유효) — 1년 미만 신규 적극

델타 주의

데이터센터 매출 폭증은 지속(+85% YoY·블랙웰)이나 성장률은 세 자릿수→~50%대로 둔화 — 법칙상 델타 경계. 재가속 변수는 셋: 2H 루빈 램프·마이크론 HBM4 베라루빈 인증, 그리고 중국 H200 수출이 공식 확인됐다(7/14 상무부 차관 — 선적 개시·물량 "trivial"·베이징 승인 캡 <20만 장이라 실물보단 상징: "중국 매출 0" 전제가 걷히는 방향의 첫 걸음).

26주선 주의

단기 약화(4주<13주 또는 가격<13주선) · 26주선 위 +2% — 조정 가능, 26주선은 유지

델타 둔화 + 반도체 대장은 MU(NVDA 6/6위·근접도 42로 현 주도 후보 중 종말점 최근접) — GPU→메모리 근위병 교대 국면 지속. 단 26주선은 유효(+0%)해 공세 종료는 아니다(다만 이격이 0%까지 붙어 여유가 소진 — 삼성·하이닉스와 같은 문턱). 7/27 -5.0%(196.51) 로 지수(S&P +0.02%)와 갈린 급락: AI 순환융자(circular financing) 회의론 재점화 + 중국 국영기업 반도체 장비 양산 개시 보도 + "monstrous, motivated and often margined"(크레이머)로 표현된 레버리지 강제매도가 겹쳤다(SMH -4.06%·1개월 -9.33%). 같은 날 AAPL이 ATH를 쓰며 시총 1위를 탈환한 것이 이 국면의 요약이다 — 칩에서 현금흐름으로. 이번 국면의 역설은 완화 조짐: 실적 창(MSFT·AMZN)의 "지출→매출 실증" 이후 capex가 다시 NVDA의 매출 서사로 읽히기 시작했고, 7/29 저점 190.01에서 이틀 반등해 7/31 $200를 회복했다(200.75·ATH比 -15.1%). 다만 반등 강도가 컴퓨트(MSFT 이틀 +19%)에 못 미치는 것은 이 종목의 질문이 수요가 아니라 순환융자·중국이기 때문 — 데이터센터 +85% YoY·블랙웰 램프·포워드 P/E 22.3은 훼손 없음, 딥시크 재판이냐 제번스 반복이냐는 8/26 실적(루빈 램프·중국 H200 "trivial" 선적의 확장 여부)이 판정. 장기 렌즈: 절대선 179.77 위 +11.7% 근접(진입권 188.76 이하 — 7/29 저점 190.01이 1차 분할가에 1.3% 차이까지 접근 후 반등). 단기 트랙은 60일선 -3.7% 아래 WATCH(손익비 2.2).

종목 상세 · 절대 매수선 →
Micron T2 MU
반도체 · 공세·가속
PER 트레일 18.6 · 포워드 11.2
공세 유효 · 보유 $823.03
공세 시작 공세종말점 근접도 50 종말점

공세 12개월차·델타 둔화 — 공세 동력 유효. 보유, 신규는 눌림에서만(MDD 20% 이내).

경과 12개월 델타 둔화 MDD -34%
주봉 정배열 — 4·13·26·52주 이평 (①·⑥의 근거)
정배열 아님 단기 약화
자격 관문 ①②③
정배열 주의

주봉 13주>26주(중기 정배열)는 유효하나 4주선 눌림 — 단기 흔들림

섹터주도 주의

반도체 섹터 3M +2.0% · 시장 대비 +2.3%p — 시장 동행

섹터대장 양호

반도체 대장주 — 3M 수익률 1위(섹터를 끄는 종목)

공세종말점 3신호 ④⑤⑥
경과시간 양호

공세 11.7개월차(처음 정배열~, 26주선 유효) — 1년 미만 신규 적극

델타 주의

FQ3 사상 최대(매출 +16% QoQ·GM 80%+·펀더 +346% YoY)·HBM 2027년분 완판·HBM4 베라루빈 인증으로 절대 성장은 여전히 유니버스 최강이다. 그럼에도 7/29에 델타를 accel → decel로 내린 근거는 독립된 둘이 같은 방향을 가리켰기 때문이다: ① 자사 가이던스가 이미 마진 확장 속도를 Q2 +6.1%p → Q3 +1.4%p로 감속 제시(7/15 등록)했고 ② SK하이닉스 Q2가 블렌디드 DRAM ASP 상승률 QoQ +50%→+30%를 실적으로 확인해(컨센 매출 -5.5%·영업익 -6.6% 미스) 업계 공통의 가격 감속이 실증됐다. 델타는 성장률의 *변화*를 보는 지표라 절대 성장률이 폭발적이어도 둔화 중이면 감속이다 — 대리 지표(하이닉스)의 실적이 나온 이상 자사 실적 9/23까지 accel을 유지하는 것은 판정 유예가 아니라 지연이다. 반대편 재료도 유효하다: 1-beta DRAM 수율 개선·경쟁사 공급 제약·HBM 이익 믹스(CXMT 주력인 범용 DRAM과 층위가 다름) — 재가속 경로는 9/23 실적의 HBM4 램프 규모가 판정.

26주선 주의

단기 약화(4주<13주 또는 가격<13주선) · 26주선 위 +23% — 조정 가능, 26주선은 유지

반도체 섹터 대장 유지(3M 수익률 섹터 1위·섹터대장 PASS — 8/3 한국 메모리 급락으로 섹터 평균은 +2.0%로 낮아졌으나 대장 지위 불변) — 메모리 근위병 교대의 중심축. 공세 11.7개월차 신규 적극 구간(2년 룰 초기)·근접도는 델타 강등으로 28 → 50으로 뛰었다. 7/21 +12.2%(970.82) 메모리 랠리 선봉 → 7/24 -7.0% → 7/28 -8.9%(820.53)로 ATH(1,255.00)比 -34.6%, 같은 세션에 필반이 베어마켓(60일고점比 -24.6%)·나스닥100이 조정 영역에 들어갔다. CXMT 상장(골드만 "2030 캐파 2배로 마이크론 추월 가능")은 마이크론을 이름으로 지목했지만 그건 2030 캐파 경쟁이라 근월 델타와 층위가 다르다 — 오늘 델타를 내린 근거는 CXMT가 아니라 하이닉스 실적과 자사 마진 가이드다(리프라이싱과 감속을 구분한 결과, 어제까지 유예했던 판정이 데이터로 확정됐다). 한국 메모리(-13~15%)보다 낙폭이 얕은 것은 HBM 이익 믹스의 반영. 7/29~31 사흘이 이 종목의 델타 논쟁을 압축한다: -11.3%(739.00 — 하이닉스 미스 동조) → +18.4%(874.66 — MSFT발 수요 랠리) → -5.9%(823.03 — 애플 "메모리 부족 지속" 발언에 +6.4% 갭업했다가 금리·중국 공급 공포에 반락): 수요 보증(애플)이 가격 감속(하이닉스 실증)을 아직 못 이긴다. 법칙 3신호: ①시간 11.7mo(양호) ②델타 감속 — 확정 ③26주선 +23% 유효. 셋 중 하나만 켜졌고 시간 여유도 커서 하이닉스보다 공세 체력이 낫다 — 보유 유지, 신규는 눌림에서만. 60일선 -11.1% 아래 추세 OFF·단기 WATCH·손절 715.74. 장기 절대선 격변: 7/29 저점 737.88이 4번째 확정 터치로 등록(반등 +26%)되며 절대선 749.14 — 근접(+9.9%·진입권 786.60 이하), 직전 3터치 반등이 +111%·+313%·+303%였던 곡선의 새 좌표다(단 델타 decel 국면이라 진입권 도달 시에도 9/23 실적을 병기). 판정 재료는 9/23 자사 실적(HBM4 램프 규모). 경과는 정배열 연속 자동 계산.

종목 상세 · 절대 매수선 →
SK하이닉스 T2 000660
반도체 · 정점·후반
PER 트레일 15.1 · 포워드 4.6
후반 · 비중 축소 1,567,000원
공세 시작 공세종말점 근접도 53 종말점

공세 15개월차·델타 둔화·단기 약화 — 공세 후반. 신규 신중, 분할 익절 고려.

경과 15개월 델타 둔화 MDD -48%
주봉 정배열 — 4·13·26·52주 이평 (①·⑥의 근거)
정배열 아님 단기 약화
자격 관문 ①②③
정배열 주의

주봉 13주>26주(중기 정배열)는 유효하나 4주선 눌림 — 단기 흔들림

섹터주도 주의

반도체 섹터 3M +2.0% · 시장 대비 +2.3%p — 시장 동행

섹터대장 경고

반도체 4/6위 — 대장(MU)을 따라가는 후미

공세종말점 3신호 ④⑤⑥
경과시간 주의

공세 14.5개월차(처음 정배열~, 26주선 유효) — 1~2년 신중(생존율↓)

델타 주의

7/29 Q2가 델타를 판정했다 — 감속 확정(음전은 아직 아님). 매출 79.32조(컨센 84조·-5.5%)·영업익 60.54조(컨센 64.16조·-6.6%)로 YoY +557%·영업이익률 76.3%의 사상 최대 이익을 내고도 두 항목 모두 미스. 결정적 숫자는 컨센 미스가 아니라 그 안의 가격 경로다: 블렌디드 DRAM ASP 상승률이 QoQ +50%(1Q) → +30%로 반토막(NAND는 +50%대 유지) — 7/13~16에 예고 신호로 잡았던 감속(+50%→+28.9% 추정)이 회사 실적으로 실증됐다. 여기에 10개 고객 장기공급계약(LTA)이 수요 가시성과 맞바꾼 것이 근시일 가격 탄력이라는 구조가 확인됐고, 환원 확대 계획은 제시되지 않았다. 회사는 AI 둔화론 자체는 반박했다 — 2026 시장 수요 DRAM +mid-20% YoY·NAND +high-teens%. 즉 성장은 계속되나 "성장률의 변화"는 꺾였다 = accel → decel. 절대 성장(+557%)이 크다고 가속으로 두면 델타의 정의를 배반한다. 음전(negative) 판정은 성장률 자체가 내려앉을 때이고, 그 창구는 다음 분기 ASP·2027 계약가다.

26주선 주의

단기 약화(4주<13주 또는 가격<13주선) · 26주선 위 -1% — 조정 가능, 26주선은 유지

공세 14.5개월차 — 2년 룰 신중 구간(1~2년)·근접도는 델타 강등으로 31 → 53이 되어 유니버스에서 처음으로 "후반 · 비중 축소"(TRIM) 판정에 들어섰고, 7/31 +30.0% 상한가(1,718,000)에도 8/3 -8.8%(1,567,000) 되돌림에도 이 판정은 유지된다 — 반등의 재료(MSFT/AMZN 수요 실증·숏커버)는 수요(파도)의 재확인이지 델타(ASP 감속·LTA 상한)의 반박이 아니고, 되돌림의 재료(외인·기관 4.77조 차익 실현)는 가격 사건이지 델타의 새 정보가 아니기 때문이다. 26주선 이격은 -12% → +11% 복구 후 8/3 급락으로 -1% 재이탈 — 주봉 13>26 자체는 유지돼 데드크로스(셋째 신호)는 미점등이나 감시가 되살아났다(이격 여유 소진 — 다음 주봉들이 최우선 확인 대상). 장기 트랙 격변도 병기: 7/29 폭락 저점 1,246,000이 절대선 5번째 확정 터치로 등록되며 절대선이 367,143 → 1,291,278로 당겨졌고(현재 1,295,570으로 연장) — 다음 눌림이 1,360,349 이하면 장기 사다리 자리인데, 같은 종목에서 장기 트랙(무손절 매수)과 이 보드(비중 축소)가 반대 방향을 가리키는 첫 사례가 됐다(시계가 다르다 — 장기는 "바닥 근접", 주도주는 "공세 후반"). 나흘의 궤적을 시계열로 기록한다: 7/29 Q2 미스 -10.6%(확정 종가 1,401,000·장중 1,246,000 = ATH比 -58.3% 장중) → 7/30 -2.9%(1,322,000·ATH比 -55.7%로 역사적 텀 밴드(-36~-51%) 하단 이탈) → 7/31 +30.0% 상한가(1,718,000·ATH比 -42.5%로 밴드 안 복귀) → 8/3 -8.8%(1,567,000·ATH比 -47.5% — 차익 실현 되돌림·밴드 안). 방아쇠 구분: 7/28 CXMT(밸류에이션) → 7/29 실적(델타) → 7/31 수요 실증(MSFT/AMZN — 파도) → 8/3 수급 되감기(차익 실현). 법칙의 매도 3신호 점검: ①시간 14.5mo(경고) ②델타 감속 — 7/29 확정(ASP QoQ +50%→+30%·LTA 상한) ③26주선 데드크로스 — 아직(주봉 13>26 유지·이격 -1% 재이탈로 감시 재개). 셋 중 둘 점등 유지. "하나·둘이면 조정, 셋이면 종말" 기준으로 공세는 유효(보유)하나 이 보드의 규율상 신규는 없고 비중 축소 검토 구간 — 반등은 축소의 기회이지 재진입 신호가 아니고, 그 창이 7/31~8/3 고점권(1,718,000 부근)에서 실제로 열렸다 닫혔다(다음 반등도 같은 취지로 읽는다). 재가속(delta 복귀) 조건: 3Q 실적에서 HBM4 램프가 ASP 감속을 상쇄해 QoQ 이익 증가율이 재확대될 때(10/27). 일봉 60일선 -25.6% 아래 단기 WATCH·손절 1,208,620. 메모리 고점·텀 판정은 /memory-peak-analysis(ASP 감속 실증 + "부족은 2028까지" 가이드를 함께 반영할 것). 경과는 정배열 연속 자동 계산.

종목 상세 · 절대 매수선 →

비주도 — 관망

자격 관문 미충족 — 이 잣대로는 주도주가 아니다
PER 트레일 17.9 · 포워드 17.3

주도주 자격 미충족 — 정배열·섹터주도·델타 중 결격. 이 잣대로는 관망(인터넷).

인터넷 섹터 3M -8.1%(시장 -11.3%p)로 섹터주도 결격 — 이 보드의 잣대로는 비주도(관망)다(델타 accel·개별 공세는 유효해도 섹터가 못 받친다: META 동거 효과). 7/23 -7.1% 폭락 → 7/31 +6.7%(356.13) 지연 재평가가 이 종목의 국면을 요약한다: 같은 실적(클라우드 +82% 재가속·capex $195~205B 상향)이 MSFT·AMZN의 "지출→매출 실증" 전에는 지출로 팔렸고 후에는 수요로 사졌다 — 델타 훼손이 아니라 리프라이싱의 왕복이었다는 사후 증명. 장기 트랙 격변: 7/23 저점 314.90이 절대선(3년) 4번째 확정 터치로 등록(반등 +14%)되며 절대선이 319.58로 당겨졌다 — "+86% 대기(인내)"에서 +11.4% 근접(지정가 대기·진입권 335.56 이하)으로 격상, 다음 눌림이 실전 자리다. 단기 추세 OFF(60일선 -2.4%·WATCH). ATH比 -12.8%·포워드 P/E 17.3(빅테크 최저권). 경과는 정배열 연속 자동 계산.

정배열 아님 단기 약화
PER 트레일 · 포워드 555.7

주도주 자격 미충족 — 정배열·섹터주도·델타 중 결격. 이 잣대로는 관망(우주항공).

가격 데이터 충분(최소 ~130봉) 전엔 주도주 6단계 진단 대상 아님 — 7/23 52주 신저가 110.85 터치 후 115.07(ATH -49%·공모가 $135 -15%). 오버행 스케줄이 확정됐다: 첫 실적 8/4(화) → 8/6부터 락업 총 9.115억 주(~$116B·유통물량 ~20배) 단계 해제 — ① 8/6 인사이더 20% 무조건부 ② $175(공모가 +30%) 이상 시 10% 조건부(현 주가론 비활성) ③ 8/21·9/10 각 7% ④ 조건부 4.558억 주 별도, 머스크·핵심 인사이더는 2027 중반까지 잠김. "일괄 해제"보다 완화된 티어식이나 무조건부 20%만으로도 유통물량의 ~4배. 서사 재료는 복구: 7/24(장마감 후) 스타십 Flight 13 성공 — 스타링크 V3 20기 전량 전개(첫 실전 배치)·선체 온전 회수(부스터는 착수 시 유실), 첫 가격 반응은 7/27 미 세션부터. 델타(전망 가속)와 공급 스케줄의 충돌 국면 — 8/4 실적(2026E 컨센 ~$38.8B 경로 검증)과 락업 첫 창구(8/6~) 소화가 관전점. 델타만 전망 큐레이션.

주봉 데이터 부족

26주선을 그리려면 거래 이력 ~6개월(26주)이 필요합니다 (보유 8주봉).

Tesla TSLA 관망
PER 트레일 285.5 · 포워드 173.8

주도주 자격 미충족 — 정배열·섹터주도·델타 중 결격. 이 잣대로는 관망(자동차).

자동차 섹터는 여전히 비주도(3M -17.1%·시장 -21.0%p)·정배열 미완성이라 주도주 자격 미충족(관망) — 델타도 Q2 이익 붕괴로 accel→decel 정정(Argus·Baird 다운그레이드·로보택시 톤 변화: 머스크·경영진이 "hyper-exponential" 서사에서 물러나 롤아웃 지연에 방어적으로 답한 것이 후폭풍). 그럼에도 볼륨 반전(48.0만 기록)과 로보택시 7개 메트로 확장·옵티머스 연내 양산 트랙은 "다음 주도(피지컬AI)" 전선의 실물 신호로 유효(next-leaders 참조). 오늘의 위치가 역설적으로 유리하다: 자동차 섹터는 이미 가장 깊게 조정돼(3M -19.4%) 메모리 붕괴 폭풍의 바깥에 있다 — 7/28은 아시아 폭락·필반 베어마켓 세션에 오히려 +0.5%. 장기 렌즈: 저가 300.69가 절대선(3년) 확정 터치를 304.28 → 300.69로 갱신, 현재가(307.44)는 절대선 위 +2.2%로 유니버스 유일의 진입권이다(NVDA는 근접 +10.3%). 3분할 315.72/306.70/300.69·전제 점검 285.66·RSI 27.0 과매도·52주 저점(297.82) +3.2%. 매크로 halt(FOMC 당일·MSFT/META 실적 밤)라 신규 개시보다 하단 지정가 유지가 보수화 취지 — 선의 위치로 사되 이벤트로 사지 않는다. 보유 근거는 로보틱스/우주 파도(빅웨이브)+티어 1군 확신. 경과는 정배열 연속 자동 계산.

정배열 아님 단기 약화
PER 트레일 21.0 · 포워드 18.0

주도주 자격 미충족 — 정배열·섹터주도·델타 중 결격. 이 잣대로는 관망(인터넷).

정배열 아님 26주 데드크로스
⚠️

밸류에이션 함정 — "비싼데 왜 오르고, 실적 좋은데 왜 빠지나"

주도주에서 PER·PBR 같은 밸류에이션은 의미가 없거나 상관관계가 매우 낮다. 오히려 "말이 안 되게 비싸 보이는" 주식이 더 오른다. 밸류가 비싸다고 주도주를 걸러내면 가장 큰 수익을 놓친다. 주가를 끄는 건 밸류가 아니라 성장률의 변화량(델타)이다 — 실적이 좋아도 성장 속도가 꺾이면(델타 음전환) 주가는 먼저 빠진다. "비싼데 오른다"와 "실적 좋은데 빠진다"는 같은 동전의 양면이다.

매수·매도 타이밍

매수보다 매도의 기준이 중요하다
매수

주도주는 빠지는 날이 매수 타이밍

추격하지 않는다. 정배열이 살아 있고 6단계 중 4개 이상 충족이면, 주봉 기준 일시 하락(최대 낙폭 MDD 20% 이내)에서 분할로 모은다 — 공세 초기일수록 눌림이 선물이다.

매도

매도는 3신호를 종합한다

① 시간 — 공세 1년 이상 경과 ② 델타 — 성장률 변화량 음전환 ③ 기술 — 26주선 데드크로스. 셋이 겹치면 공세종말점이다(예: 20개월 경과 + 델타 -25% + 26주선 하회 → 매도). 하나만으로는 조정, 셋이면 종료.

매도

시장이 먼저 알려준다

별도 모델 없이도 흐름으로 주도주를 안다 — 좋은 뉴스에도 주가가 횡보하면 주도주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호재에 못 오르는 순간이 공세 소진의 첫 신호다.

원문 시장 진단 (2026.06 · 참고)

저자가 같은 잣대를 국내 섹터에 댄 좌표
섹터경과델타단계 판정
반도체약 9개월차확장 중(+)공세 초기 — 신규 매수 적극권
조선·방산22~23개월차음전환(2024~)공세 종료 단계 — 신규 지양
원전1년 반+과열 통계권매도 고려 — 보유자 관점
전력기기1년+실적 확인 필요신규 접근 신중

우리 유니버스(미국 빅테크·반도체)엔 없는 섹터지만, 반도체가 "공세 초기(델타 확장)"라는 저자의 진단은 위 섹터 주도 맵·종목 진단과 같은 방향이다.

델타(실적 가속도)·공세 시작 시점은 큐레이션(src/lib/swing/leaders.ts), 정배열·섹터·26주선은 스냅샷 자동 계산입니다. 한규범 «주도주 사이클 절대 법칙» 프레임워크를 적용한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