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주 분석
공세종말점 — 추적 종목 13개를 6단계 자가진단으로 · 기준일 2026-07-28
공세종말점 — 주도주의 수명을 읽는 법
클라우제비츠 «전쟁론»에서 공격하던 부대는 어느 순간 보급선이 늘어지고 병력·체력이 소진돼 더 전진하지 못하고 수세로 돌아선다 — 그 전환점이 「공세종말점(Culmination Point)」이다. 저자는 주도주 200개를 분석해 같은 곡선이 주가에도 그대로 나타남을 실증했다(이른바 "한의 법칙" — 주도주의 95%가 이 사이클을 따른다). 폭발적으로 오르던 주식이 어느 날 좋은 뉴스에도 횡보하기 시작하면 상승 동력이 소진된 것이다. 그래서 주도주 투자의 핵심은 싸게 사는 게 아니라 "공세가 끝나는 지점을 읽고 파는 것"이다. 이 페이지는 추적 종목을 6단계 자가진단으로 훑어, 각 종목이 공세의 어디쯤(초기·가속·정점·종말)에 있는지를 한 화면에 보여준다. 장기 절대 매수선이 "무손절·언제 사나"를 본다면, 주도주 사이클은 그 짝꿍으로 "공세가 끝나 비중을 줄일 때"를 본다.
출처 — 한규범 «주도주 사이클 절대 법칙: 지수를 넘어 압도적 수익을 이끄는 투자 불패 공식»(부키, 2026.05) · 서강대 경제대학원 석사논문 「주도주의 공세종말점(Culmination Point)에 관한 실증연구」(2025) 기반 — 25년간 한·미 증시 주도주 200개 분석
책의 뼈대 — 4부 13장
6단계 진단이 책의 어느 장에서 왔는지1부 · 상승 공세의 시작
주도주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 ·영원한 1등은 없다
- ·진격의 나팔소리 — 정배열, 모든 주도주가 거치는 단 하나의 공통 관문
- ·1년 차의 도약
2부 · 2년의 법칙
시간이 말하는 종말의 신호
- ·2년의 벽 — 주도주의 평균 수명
- ·거인의 어깨 위에서
3부 · 실적 둔화의 메커니즘
왜 공세는 끝나는가
- ·밸류에이션의 함정
- ·성장률의 역설
- ·델타 음 전환
- ·공세종말점
- ·한의 법칙
4부 · 공세 이후
주도주는 어떻게 교체되는가
- ·전선의 재편
- ·반복되는 역사
- ·공세의 재점화
6단계 자가진단 — 주도주를 가려내는 체크리스트
①~③ 자격 관문(주도주인가) · ④~⑥ 공세종말점 3신호(공세가 끝나가나). 매수보다 매도의 기준이다.
이동평균선 정배열 (주봉)
자격주봉 4주>13주>26주>52주(1개월·분기·반기·1년) 이평이 위에서부터 나란히 — "진격의 나팔소리", 모든 주도주가 거치는 단 하나의 공통 관문. 정배열 완성이 곧 공세 시작 시점.
섹터 주도 여부
자격그 종목이 속한 섹터가 시장 전체보다 높은 수익률을 내는가 — 주도주는 주도 섹터에서 나온다.
섹터 내 대장주
자격섹터 수익률의 대부분을 한두 종목이 끈다 — 그 대장주인가, 아니면 따라가는 2등인가.
경과 시간 (2년 룰)
종말점공세 시작(정배열 완성) 후 경과. 1년 미만=신규 적극, 1~2년=신중(생존율 급락), 2년+=종료 임박(95%).
델타 (실적 가속도)
종말점실적 자체가 아니라 성장률의 변화량. 작년 +100%→올해 +50%면 델타 -50%(음전환) → 정점·조정 신호.
26주선 데드크로스
종말점주봉 기준. 4·13주 데드크로스는 조정 가능성, 13주선이 26주선(≈반년)을 깨는 데드크로스는 "끝났다"는 매도 신호 — 공세의 척추가 부러진 것.
섹터 주도 맵 — 주도주는 주도 섹터에서 나온다
시장 3M 기준선 +1.1% (추적 13종 평균)막대 = 섹터 평균 3개월 수익률이 시장(추적 종목 평균)을 얼마나 앞서는가(+초과=주도). 대장 = 섹터 내 3M 수익률 1위 — 섹터를 끄는 종목. 메모리 슈퍼사이클 등 일부 종목의 큰 수익률이 기준선을 끌어올리면 그 외 섹터는 상대적으로 후행으로 보일 수 있다.
주봉 정배열 차트 읽는 법 — 4주·13주·26주·52주
책의 정배열은 일봉이 아니라 주봉이 기준이다 — 매일의 잡음을 걷어내야 "구조적 추세"가 보이기 때문. 정배열은 단기(4주) > 중기(13주) > 장기(26주) > 최장(52주·1년) 이평이 위에서부터 나란히 선 상태로(1개월·분기·반기·1년), 모든 주도주가 거치는 단 하나의 공통 관문이다. 그 26주선(≈반년)이 공세의 척추다 — 가격이 26주선 위에서 우상향하는 동안은 공세가 살아 있다. 52주선(1년)은 정배열의 바닥, 추세 자체가 살았는지의 마지노선이다. 13주선이 26주선을 깨고 내려오는 「26주선 데드크로스」가 "끝났다"는 매도 신호다(4·13주 데드크로스는 조정 가능성에 그친다).
주도주 후보 — 공세 진단
자격 관문 통과 7종 · 주봉 정배열 차트 + 공세종말점 근접도 낮은 순공세 3개월차·델타 가속(+) — 공세 초기, 6단계 양호. 눌림(현 MDD -1%)이 신규 진입권.
주봉 4주>13주>26주>52주 완전 정배열 · 11주 지속 — 주도주 관문 통과
IT 섹터 3M +25.3% · 시장 대비 +24.2%p — 주도 섹터
추적상 IT 단독 — 대장 확정 불가(섹터 1종목)
공세 2.5개월차(처음 정배열~, 26주선 유효) — 1년 미만 신규 적극
매출 +17% YoY(FQ2 $111.2B·아이폰 분기 기록)로 1년 전 한 자릿수 저성장에서 뚜렷한 재가속 — 아이폰17 슈퍼사이클에 폴더블 1,000만대 증산·울트라(~$2,500) ASP 상향이 FY27 연장 서사(JPM "가격 인상이 수요를 해치지 않는다"·목표가 $345). 단 메모리 비용 "100년 홍수"가 마진 델타를 깎는 반대축(가격 인상으로 전가 중) — 매출 가속·마진 압박의 반쪽 가속.
주봉 4>13>26>52 정배열 · 26주선 위 +19%(+11%/반년) — 추세 건강
유니버스 1위 — 공세종말점 근접도 2/100(6단계 중 5개 PASS·IT 섹터 3M +25.3%로 시장 +24.2%p). 7/28 ATH 재경신(장중 342.89·종가 340.08 +0.9%)으로 시총 1위 유지 — 코스피가 서킷브레이커를 걸고 필반이 베어마켓에 들어간 바로 그 세션이다. "AI 지출자(빅테크 capex) → AI 공급자(반도체) → 남은 건 현금흐름 보유자" 로테이션이 4주째 같은 방향이고, 메모리 붕괴는 애플에 이중 호재다: 쿡이 "100년 만의 홍수"라 부른 메모리 비용 압박(6/25 -6.1%·제품 가격 인상의 원인)의 완화 경로이기 때문 — 7/29 하이닉스가 확인한 ASP 상승률 감속(QoQ +50%→+30%)이 그 첫 실증이다. 같은 사건이 하이닉스엔 -13%, 애플엔 신고가다. 추적상 IT 단독이라 섹터대장 관문은 WARN 유지 — 주도주 프레임보단 반도체 파도의 수요측/공급측 분화를 증명하는 축으로 읽는 게 정확하다. 7/30 FQ3(컨센 EPS $1.87·매출 $108B·8분기 연속 비트 트랙)이 "가격 인상에도 수요 유지" 검증 창구 — 단 평균 목표가(319.72)가 현재가 아래(-6.0%)라 밸류 부담 병행(RSI 68.9 과열 문턱). 두 트랙 모두 매수 자리는 아님(장기 절대선 279.67 위 +21.6% 대기·단기 HOLD이나 익절선까지 +0.8%로 손익비 0.0). 경과는 정배열 연속 자동 계산(공세 2.5개월차 초기).
종목 상세 · 절대 매수선 →공세 3개월차·델타 가속(+) — 공세 초기, 6단계 양호. 눌림(현 MDD -23%)이 신규 진입권.
주봉 13주>26주(중기 정배열)는 유효하나 4주선 눌림 — 단기 흔들림
반도체 섹터 3M +6.9% · 시장 대비 +5.8%p — 주도 섹터
반도체 5/6위 — 대장(MU)을 따라가는 후미
공세 3.0개월차(처음 정배열~, 26주선 유효) — 1년 미만 신규 적극
맞춤형 AI 가속기(ASIC)·네트워킹 수요로 AI 매출 비중·성장률 동반 가속(Q3 가이던스 AI $16B) — 델타 플러스. 7/9 커스텀 실리콘 수주 실물화 연타가 가시성을 높였다: 오픈AI Jalapeño → 메타 Iris(브로드컴 설계·9월 양산) → 애플 $300억/5년 계약.
단기 약화(4주<13주 또는 가격<13주선) · 26주선 위 +2% — 조정 가능, 26주선은 유지
공세 12개월차·델타 가속(+) — 공세 동력 유효. 보유, 신규는 눌림에서만(MDD 20% 이내).
주봉 13주>26주(중기 정배열)는 유효하나 4주선 눌림 — 단기 흔들림
반도체 섹터 3M +6.9% · 시장 대비 +5.8%p — 주도 섹터
반도체 6/6위 — 대장(MU)을 따라가는 후미
공세 11.7개월차(처음 정배열~, 26주선 유효) — 1년 미만 신규 적극
7/7 Q2 잠정 매출 171조(+129% YoY)·영업익 89.4조(+1,810% YoY·QoQ +56%) 사상 최대 — 델타 가속이 잠정실적 숫자로 실증됐다(연간 컨센 ~300조 부합 사측 언급). 매출은 컨센(~$114.9B) 소폭 미달했으나 삼성 자신의 성장은 명백한 가속·음전 아님. 하이닉스發 ASP 감속 경계는 삼성 델타의 반증이 아니다(삼성 잠정은 이미 컨센 상회).
단기 약화(4주<13주 또는 가격<13주선) · 26주선 위 -17% — 조정 가능, 26주선은 유지
7/7 사상최대 잠정실적의 셀더뉴스(-6.9%)로 시작된 델타 프라이싱이 7/13(-10.7%) → 7/24 사이드카 → 7/28 -13.4% → 7/29 -8.0%(202,500)로 이어져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를 지나왔다(ATH 374,500比 -45.9%·코스피 5,531.6·2일 -18%). 오늘의 방아쇠는 삼성 고유 악재가 아니라 하이닉스 Q2다 — 컨센 미스(매출 -5.5%·영업익 -6.6%)와 DRAM ASP 상승률 QoQ +50%→+30% 감속은 업계 공통의 가격 경로라 삼성에도 그대로 걸린다. 그럼에도 삼성 델타는 accel을 유지한다: 7/7 Q2 잠정이 영업익 89.4조(+1,810% YoY·QoQ +56%)로 컨센(87.3조)을 상회했고, 삼성 자신의 성장률은 아직 꺾인 증거가 없다(하이닉스의 ASP 감속은 삼성 델타의 직접 반증이 아니라 다음 분기의 예고다). 재판정 자리는 7/30 확정실적 컨콜(사업부별 DS·HBM 내역 — 2027 계약가·LTA·CXMT 대응 코멘트가 진짜 답안지)이고, 여기서 QoQ 이익 증가율이 꺾이면 하이닉스·MU에 이어 삼성도 decel로 내려야 한다. 법칙 3신호: ①시간 11.7mo(양호) ②델타 가속 유지 ③26주선 — 주봉 13>26은 유지되나 가격이 26주선 아래 -17%까지 벌어졌다(7/27 +1% → 7/28 -10% → 오늘 -17%). 데드크로스(13주<26주)가 켜지면 자동으로 주도주에서 빠져 비주도(관망)로 가므로, 다음 스캔에서 잔류 여부를 가장 먼저 확인할 종목이다. 일봉 60일선 -31.5% 아래 단기 WATCH·손절 195,940. 장기 트랙은 절대선(95,682) 위 +111.6% 대기 — -46% 폭락에도 200일선 위 +5.7%로 장기구조 건전 유지(사이클 상승분(64,900 → 374,500)의 반납이지 무패선 훼손이 아니다). 7/16·7/24 진입권 실행분은 무손절 보유. 메모리 고점 시나리오 정면 재료(/memory-peak-analysis 재점검). 경과는 주봉 정배열 연속 자동 계산 — 2024-11은 -43% 폭락 회복 저점이라 공세 시작 아님.
종목 상세 · 절대 매수선 →공세 13개월차·델타 가속(+) — 공세 동력 유효. 보유, 신규는 눌림에서만(MDD 20% 이내).
주봉 13주>26주(중기 정배열)는 유효하나 4주선 눌림 — 단기 흔들림
반도체 섹터 3M +6.9% · 시장 대비 +5.8%p — 주도 섹터
반도체 3/6위 — 대장(MU)을 따라가는 상위 추종
공세 13.1개월차(처음 정배열~, 26주선 유효) — 1~2년 신중(생존율↓)
AI·HPC 선단공정 수요로 매출 성장률 재가속, CoWoS 증설이 받친다 — 델타 플러스. 7/16 Q2가 실증: 매출 $39.63B(+36% YoY) 사상 최대·컨센 상회·8분기 연속 비트, AI 수요 "extremely robust"(generative→agentic 전환)·2026 연간 성장 30%+ 상향(HPC 비중 61%). 실적 후 이틀 -2.8%(398.37)는 문샷 쇼크·필반 베어마켓이 실적을 압도한 "BEAT에도 하락"(델타가 아니라 밸류 리프라이싱)이었고, 7/21 반도체 랠리에 +5.5%(424.61)로 나흘 만에 회복 — 60일선 위·정배열 복귀(단기 추세 ON).
단기 약화(4주<13주 또는 가격<13주선) · 26주선 위 +1% — 조정 가능, 26주선은 유지
공세 3개월차·델타 둔화 — 공세 동력 유효. 보유, 신규는 눌림에서만(MDD 20% 이내).
주봉 13주>26주(중기 정배열)는 유효하나 4주선 눌림 — 단기 흔들림
반도체 섹터 3M +6.9% · 시장 대비 +5.8%p — 주도 섹터
반도체 4/6위 — 대장(MU)을 따라가는 후미
공세 3.2개월차(처음 정배열~, 26주선 유효) — 1년 미만 신규 적극
데이터센터 매출 폭증은 지속(+85% YoY·블랙웰)이나 성장률은 세 자릿수→~50%대로 둔화 — 법칙상 델타 경계. 재가속 변수는 셋: 2H 루빈 램프·마이크론 HBM4 베라루빈 인증, 그리고 중국 H200 수출이 공식 확인됐다(7/14 상무부 차관 — 선적 개시·물량 "trivial"·베이징 승인 캡 <20만 장이라 실물보단 상징: "중국 매출 0" 전제가 걷히는 방향의 첫 걸음).
단기 약화(4주<13주 또는 가격<13주선) · 26주선 위 +0% — 조정 가능, 26주선은 유지
델타 둔화 + 반도체 대장은 MU(NVDA 6/6위·근접도 42로 현 주도 후보 중 종말점 최근접) — GPU→메모리 근위병 교대 국면 지속. 단 26주선은 유효(+0%)해 공세 종료는 아니다(다만 이격이 0%까지 붙어 여유가 소진 — 삼성·하이닉스와 같은 문턱). 7/27 -5.0%(196.51) 로 지수(S&P +0.02%)와 갈린 급락: AI 순환융자(circular financing) 회의론 재점화 + 중국 국영기업 반도체 장비 양산 개시 보도 + "monstrous, motivated and often margined"(크레이머)로 표현된 레버리지 강제매도가 겹쳤다(SMH -4.06%·1개월 -9.33%). 같은 날 AAPL이 ATH를 쓰며 시총 1위를 탈환한 것이 이 국면의 요약이다 — 칩에서 현금흐름으로. 이번 국면의 역설도 지속: capex 상향은 NVDA에겐 매출인데 호재로 안 먹힌다(횡보 조정 3개월째·ATH -16.9%). 데이터센터 +85% YoY·블랙웰 램프·포워드 P/E 21.9는 훼손 없음 — 딥시크 재판이냐 제번스 반복이냐는 8/26 실적(루빈 램프·중국 H200)이 판정. 장기 렌즈의 변화: 어제의 진입권(+4.9%)이 헐 재프룬으로 근접(+10.3%·절대선 178.18) 으로 후퇴 — 급락 국면에서 가파른 마지막 헐 변이 유지되려면 확정 반등이 필요하다는 구조(삼성이 7/20·7/27 겪은 패턴). 진입권은 187.09 이하. 단기 트랙은 60일선 -5.9% 아래 WATCH.
종목 상세 · 절대 매수선 →공세 12개월차·델타 둔화 — 공세 동력 유효. 보유, 신규는 눌림에서만(MDD 20% 이내).
주봉 13주>26주(중기 정배열)는 유효하나 4주선 눌림 — 단기 흔들림
반도체 섹터 3M +6.9% · 시장 대비 +5.8%p — 주도 섹터
반도체 대장주 — 3M 수익률 1위(섹터를 끄는 종목)
공세 11.7개월차(처음 정배열~, 26주선 유효) — 1년 미만 신규 적극
FQ3 사상 최대(매출 +16% QoQ·GM 80%+·펀더 +346% YoY)·HBM 2027년분 완판·HBM4 베라루빈 인증으로 절대 성장은 여전히 유니버스 최강이다. 그럼에도 7/29에 델타를 accel → decel로 내린 근거는 독립된 둘이 같은 방향을 가리켰기 때문이다: ① 자사 가이던스가 이미 마진 확장 속도를 Q2 +6.1%p → Q3 +1.4%p로 감속 제시(7/15 등록)했고 ② SK하이닉스 Q2가 블렌디드 DRAM ASP 상승률 QoQ +50%→+30%를 실적으로 확인해(컨센 매출 -5.5%·영업익 -6.6% 미스) 업계 공통의 가격 감속이 실증됐다. 델타는 성장률의 *변화*를 보는 지표라 절대 성장률이 폭발적이어도 둔화 중이면 감속이다 — 대리 지표(하이닉스)의 실적이 나온 이상 자사 실적 9/23까지 accel을 유지하는 것은 판정 유예가 아니라 지연이다. 반대편 재료도 유효하다: 1-beta DRAM 수율 개선·경쟁사 공급 제약·HBM 이익 믹스(CXMT 주력인 범용 DRAM과 층위가 다름) — 재가속 경로는 9/23 실적의 HBM4 램프 규모가 판정.
단기 약화(4주<13주 또는 가격<13주선) · 26주선 위 +23% — 조정 가능, 26주선은 유지
반도체 3M +6.9% 섹터 대장 유지(섹터대장 PASS) — 메모리 근위병 교대의 중심축. 공세 11.7개월차 신규 적극 구간(2년 룰 초기)·근접도는 델타 강등으로 28 → 50으로 뛰었다. 7/21 +12.2%(970.82) 메모리 랠리 선봉 → 7/24 -7.0% → 7/28 -8.9%(820.53)로 ATH(1,255.00)比 -34.6%, 같은 세션에 필반이 베어마켓(60일고점比 -24.6%)·나스닥100이 조정 영역에 들어갔다. CXMT 상장(골드만 "2030 캐파 2배로 마이크론 추월 가능")은 마이크론을 이름으로 지목했지만 그건 2030 캐파 경쟁이라 근월 델타와 층위가 다르다 — 오늘 델타를 내린 근거는 CXMT가 아니라 하이닉스 실적과 자사 마진 가이드다(리프라이싱과 감속을 구분한 결과, 어제까지 유예했던 판정이 데이터로 확정됐다). 한국 메모리(-13~15%)보다 낙폭이 얕은 것은 HBM 이익 믹스의 반영. 법칙 3신호: ①시간 11.7mo(양호) ②델타 감속 — 확정 ③26주선 +23% 유효. 셋 중 하나만 켜졌고 시간 여유도 커서 하이닉스보다 공세 체력이 낫다 — 보유 유지, 신규는 눌림에서만. 60일선 -10.3% 아래 추세 OFF·단기 WATCH(7/24까지의 기술적 BUY 지위 소멸)·손절 765.42. 장기 절대선 렌즈: 절대선 531.30 위 +54.4% 대기(진입권 557.87 이하). 판정 재료는 9/23 자사 실적. 경과는 정배열 연속 자동 계산.
종목 상세 · 절대 매수선 →공세 14개월차·델타 둔화·단기 약화 — 공세 후반. 신규 신중, 분할 익절 고려.
주봉 13주>26주(중기 정배열)는 유효하나 4주선 눌림 — 단기 흔들림
반도체 섹터 3M +6.9% · 시장 대비 +5.8%p — 주도 섹터
반도체 2/6위 — 대장(MU)을 따라가는 상위 추종
공세 14.3개월차(처음 정배열~, 26주선 유효) — 1~2년 신중(생존율↓)
7/29 Q2가 델타를 판정했다 — 감속 확정(음전은 아직 아님). 매출 79.32조(컨센 84조·-5.5%)·영업익 60.54조(컨센 64.16조·-6.6%)로 YoY +557%·영업이익률 76.3%의 사상 최대 이익을 내고도 두 항목 모두 미스. 결정적 숫자는 컨센 미스가 아니라 그 안의 가격 경로다: 블렌디드 DRAM ASP 상승률이 QoQ +50%(1Q) → +30%로 반토막(NAND는 +50%대 유지) — 7/13~16에 예고 신호로 잡았던 감속(+50%→+28.9% 추정)이 회사 실적으로 실증됐다. 여기에 10개 고객 장기공급계약(LTA)이 수요 가시성과 맞바꾼 것이 근시일 가격 탄력이라는 구조가 확인됐고, 환원 확대 계획은 제시되지 않았다. 회사는 AI 둔화론 자체는 반박했다 — 2026 시장 수요 DRAM +mid-20% YoY·NAND +high-teens%. 즉 성장은 계속되나 "성장률의 변화"는 꺾였다 = accel → decel. 절대 성장(+557%)이 크다고 가속으로 두면 델타의 정의를 배반한다. 음전(negative) 판정은 성장률 자체가 내려앉을 때이고, 그 창구는 다음 분기 ASP·2027 계약가다.
단기 약화(4주<13주 또는 가격<13주선) · 26주선 위 -12% — 조정 가능, 26주선은 유지
공세 14.3개월차 — 2년 룰 신중 구간(1~2년)·근접도는 델타 강등으로 31 → 53이 되어 유니버스에서 처음으로 "후반 · 비중 축소"(TRIM) 판정에 들어섰다. 7/29 -13.0%(1,349,000)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의 한복판, ATH(2,987,000)比 -54.8%로 역사적 텀 프라이싱 밴드(-36~-51%)를 아래로 뚫었다. 어제와 오늘의 방아쇠를 구분해야 한다: 7/28은 CXMT 상장(과점 프리미엄의 *할인율* 사건 = 밸류에이션), 7/29는 Q2 실적(가격 상승률의 *감속* = 델타). 어제 "델타는 안 바뀌었다"고 판단을 유보한 자리에 오늘 회사의 숫자가 답을 줬고, 그래서 델타를 accel → decel로 내린다. 법칙의 매도 3신호 점검: ①시간 14.3mo(경고) ②델타 감속 — 확정 ③26주선 데드크로스 — 아직(주봉 13>26 유지·이격 -12%로 가격은 26주선 아래). 셋 중 둘이 켜졌다. "하나·둘이면 조정, 셋이면 종말" 기준으로는 여전히 공세 유효(보유)이나, 이 보드의 규율상 신규는 없고 비중 축소 검토 구간이다 — 셋째 신호(13주<26주)가 켜지면 자동으로 주도주 리스트에서 빠져 비주도(관망)로 간다. 일봉 60일선 -35.8% 아래 단기 WATCH·손절 1,306,590. 장기 트랙은 절대선(367,143) 위 +267.4% 대기 — -55% 폭락도 무패선 관점에선 까마득히 위(200일선 +15.9% 건전 유지)라 "싸졌다"와 "살 자리"는 다르다. 이번 낙폭은 사이클 상승분(245,000 → 2,987,000·+1,117%)의 반납이다. 메모리 고점·텀 판정은 /memory-peak-analysis 재점검 필요(오늘 ASP 델타 실증이 그 보드의 꺾임 신호 체크리스트를 직접 건드린다). 경과는 정배열 연속 자동 계산.
종목 상세 · 절대 매수선 →비주도 — 관망
자격 관문 미충족 — 이 잣대로는 주도주가 아니다주도주 자격 미충족 — 정배열·섹터주도·델타 중 결격. 이 잣대로는 관망(인터넷).
인터넷 섹터가 비주도(주도권은 반도체)나 인터넷 대장(공세 유효·보유·근접도 27). 7/23 -7.1% 폭락은 델타 훼손이 아니라 밸류에이션 함정의 교과서: 클라우드가 +82%로 재가속했는데도 연 capex 상향($180~190B→$195~205B·Q2 $44.9B +100%)의 근월 수익성만 리프라이싱돼 "실적 좋은데 빠졌다"(TSLA와 판박이 — 수요 파도 미훼손·지출 시간표 인내가 무너짐). 즉 이 하락은 공세 수명 신호가 아니라 지출 리프라이싱 — 델타 accel·주봉 26주선 유효로 공세는 살아있다(다만 이격 -6%로 조정 가능·7/24 +0.6% 319.74로 이틀째 진정). 장기 트랙은 절대선(171.89) 위 +86.0% 대기(인내)·단기 추세 OFF(WATCH) — 실적이 좋아도 두 트랙 모두 자리 아님. 경과는 정배열 연속 자동 계산.
주도주 자격 미충족 — 정배열·섹터주도·델타 중 결격. 이 잣대로는 관망(우주항공).
가격 데이터 충분(최소 ~130봉) 전엔 주도주 6단계 진단 대상 아님 — 7/23 52주 신저가 110.85 터치 후 115.07(ATH -49%·공모가 $135 -15%). 오버행 스케줄이 확정됐다: 첫 실적 8/4(화) → 8/6부터 락업 총 9.115억 주(~$116B·유통물량 ~20배) 단계 해제 — ① 8/6 인사이더 20% 무조건부 ② $175(공모가 +30%) 이상 시 10% 조건부(현 주가론 비활성) ③ 8/21·9/10 각 7% ④ 조건부 4.558억 주 별도, 머스크·핵심 인사이더는 2027 중반까지 잠김. "일괄 해제"보다 완화된 티어식이나 무조건부 20%만으로도 유통물량의 ~4배. 서사 재료는 복구: 7/24(장마감 후) 스타십 Flight 13 성공 — 스타링크 V3 20기 전량 전개(첫 실전 배치)·선체 온전 회수(부스터는 착수 시 유실), 첫 가격 반응은 7/27 미 세션부터. 델타(전망 가속)와 공급 스케줄의 충돌 국면 — 8/4 실적(2026E 컨센 ~$38.8B 경로 검증)과 락업 첫 창구(8/6~) 소화가 관전점. 델타만 전망 큐레이션.
주봉 데이터 부족
26주선을 그리려면 거래 이력 ~6개월(26주)이 필요합니다 (보유 8주봉).
주도주 자격 미충족 — 정배열·섹터주도·델타 중 결격. 이 잣대로는 관망(소프트웨어).
주도주 자격 미충족 — 정배열·섹터주도·델타 중 결격. 이 잣대로는 관망(자동차).
자동차 섹터는 여전히 비주도(3M -17.1%·시장 -21.0%p)·정배열 미완성이라 주도주 자격 미충족(관망) — 델타도 Q2 이익 붕괴로 accel→decel 정정(Argus·Baird 다운그레이드·로보택시 톤 변화: 머스크·경영진이 "hyper-exponential" 서사에서 물러나 롤아웃 지연에 방어적으로 답한 것이 후폭풍). 그럼에도 볼륨 반전(48.0만 기록)과 로보택시 7개 메트로 확장·옵티머스 연내 양산 트랙은 "다음 주도(피지컬AI)" 전선의 실물 신호로 유효(next-leaders 참조). 오늘의 위치가 역설적으로 유리하다: 자동차 섹터는 이미 가장 깊게 조정돼(3M -19.4%) 메모리 붕괴 폭풍의 바깥에 있다 — 7/28은 아시아 폭락·필반 베어마켓 세션에 오히려 +0.5%. 장기 렌즈: 저가 300.69가 절대선(3년) 확정 터치를 304.28 → 300.69로 갱신, 현재가(307.44)는 절대선 위 +2.2%로 유니버스 유일의 진입권이다(NVDA는 근접 +10.3%). 3분할 315.72/306.70/300.69·전제 점검 285.66·RSI 27.0 과매도·52주 저점(297.82) +3.2%. 매크로 halt(FOMC 당일·MSFT/META 실적 밤)라 신규 개시보다 하단 지정가 유지가 보수화 취지 — 선의 위치로 사되 이벤트로 사지 않는다. 보유 근거는 로보틱스/우주 파도(빅웨이브)+티어 1군 확신. 경과는 정배열 연속 자동 계산.
주도주 자격 미충족 — 정배열·섹터주도·델타 중 결격. 이 잣대로는 관망(인터넷).
밸류에이션 함정 — "비싼데 왜 오르고, 실적 좋은데 왜 빠지나"
주도주에서 PER·PBR 같은 밸류에이션은 의미가 없거나 상관관계가 매우 낮다. 오히려 "말이 안 되게 비싸 보이는" 주식이 더 오른다. 밸류가 비싸다고 주도주를 걸러내면 가장 큰 수익을 놓친다. 주가를 끄는 건 밸류가 아니라 성장률의 변화량(델타)이다 — 실적이 좋아도 성장 속도가 꺾이면(델타 음전환) 주가는 먼저 빠진다. "비싼데 오른다"와 "실적 좋은데 빠진다"는 같은 동전의 양면이다.
매수·매도 타이밍
매수보다 매도의 기준이 중요하다주도주는 빠지는 날이 매수 타이밍
추격하지 않는다. 정배열이 살아 있고 6단계 중 4개 이상 충족이면, 주봉 기준 일시 하락(최대 낙폭 MDD 20% 이내)에서 분할로 모은다 — 공세 초기일수록 눌림이 선물이다.
매도는 3신호를 종합한다
① 시간 — 공세 1년 이상 경과 ② 델타 — 성장률 변화량 음전환 ③ 기술 — 26주선 데드크로스. 셋이 겹치면 공세종말점이다(예: 20개월 경과 + 델타 -25% + 26주선 하회 → 매도). 하나만으로는 조정, 셋이면 종료.
시장이 먼저 알려준다
별도 모델 없이도 흐름으로 주도주를 안다 — 좋은 뉴스에도 주가가 횡보하면 주도주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호재에 못 오르는 순간이 공세 소진의 첫 신호다.
원문 시장 진단 (2026.06 · 참고)
저자가 같은 잣대를 국내 섹터에 댄 좌표| 섹터 | 경과 | 델타 | 단계 판정 |
|---|---|---|---|
| 반도체 | 약 9개월차 | 확장 중(+) | 공세 초기 — 신규 매수 적극권 |
| 조선·방산 | 22~23개월차 | 음전환(2024~) | 공세 종료 단계 — 신규 지양 |
| 원전 | 1년 반+ | 과열 통계권 | 매도 고려 — 보유자 관점 |
| 전력기기 | 1년+ | 실적 확인 필요 | 신규 접근 신중 |
우리 유니버스(미국 빅테크·반도체)엔 없는 섹터지만, 반도체가 "공세 초기(델타 확장)"라는 저자의 진단은 위 섹터 주도 맵·종목 진단과 같은 방향이다.
델타(실적 가속도)·공세 시작 시점은 큐레이션(src/lib/swing/leaders.ts), 정배열·섹터·26주선은 스냅샷 자동 계산입니다. 한규범 «주도주 사이클 절대 법칙» 프레임워크를
적용한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