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buy-the-dip의 전제 점검 · 지표 10/10개 수신 · 기준일 2026-07-31

9/13
장기 구조 건전

혼조 — 레짐 전환 경계

구조 훼손 종목이 늘고 있습니다. 사다리 1차는 절반 비중으로 줄이고 하단 지정가 위주로 — 훼손 카운트가 더 늘면 신규 매수 중단 구간입니다.

구조 훼손: MSFTSPCXMETATSLA · 주요 지수 4/4개 200일선 위

오늘의 매크로 분석

기준일 2026-08-03 · 생성 2026-08-03 18:47 KST

신규 절반 비중

혼조 레짐·half 유지 — 8/3 시험의 답이 나왔다: 코스피 -5.12%(6,257.5·장중 -5.5%)로 7/31 역대 최대 상승분(+17.91%)의 33.7%를 반납했으나 "절반 이상 반납"(halt 재강등 트리거)에는 못 미쳐 과반 방어로 통과했다(폭등 전 7/30 대비 여전히 +11.9% 위). 되돌림의 성격이 판정의 핵심이다 — 새 악재가 아니라 차익 실현: 지난주 이틀 삼성 +27%·하이닉스 +30% 폭등을 두 종목 나란히 -8.8%(239,500·1,567,000)로 반납했고, 외인·기관이 합산 4.77조를 순매도했으며, 자금 일부는 코스닥으로 로테이션했다(같은 날 키옥시아 상승 — 한국 쏠림 수급의 되돌림이라는 방증). 이번 판의 새 정보는 한국 세션과 유가뿐이다: 미국 캔들은 7/31(S&P 7,489.7·나스닥 25,373.9·필반 11,311.1)이 마지막이라 로테이션 역회전(AMZN +15.3% vs AAPL -7.4%)의 다음 장은 8/3 밤 미 세션이 쓴다. 유가가 방향을 바꿨다 — WTI -5.7%($79.9·60일고점比 -26.5%): 미-이란 휴전 기대 재부상 보도로 20일 +16.5% 급등세가 꺾였다. 7월 인플레 재점화의 원료가 식기 시작한 것 — 다만 10년물은 4.74%(60일 고점·9월 인상 ~63% 프라이싱) 그대로라 채권의 확인이 남았다(halt 경계 4.8%까지 0.06%p). 이벤트 창 3연속: 8/4 SPCX 첫 실적(컨센 매출 $6.75B·EPS -$0.26) → 8/6 락업 20% 해제 → 8/7 고용보고서 → 8/12 CPI(7월 유가 반영 첫 판). 유니버스 산출물: 장기 진입권 TSLA(+4.4%·1군) 유일 유지, 근접 5종(TSM +8.0%·MU +9.9%·AAPL +10.1%·GOOGL +11.4%·NVDA +11.7%) — 삼성(+17.8%)·하이닉스(+21.0%)는 8/3 급락으로 진입권(213,541·1,360,349)과의 거리가 다시 줄었다(대기). 단기 트랙 BUY는 AAPL(손익비 2.0·half 절반 비중) 유지.

half 유지(8/3 되돌림 시험 통과) — 유지 근거 넷. ① 직전 판이 걸어 둔 halt 재강등 트리거 셋이 모두 미발동: 코스피 반납 33.7%(기준 "상승분 절반 이상" 미달·6,257.5는 폭등 전 대비 +11.9% 위), 유가는 $90+는커녕 -5.7%($79.9)로 반락, 10년물 4.8%+ 종가 돌파 없음(4.74% — 단 미국 캔들은 7/31이 마지막이라 오늘 밤이 재확인 자리). ② 되돌림의 성격이 차익 실현(외인·기관 4.77조 순매도·지난주 +27~30% 폭등의 되돌림·코스닥 로테이션)이지 새 악재가 아니다 — V반등 실패 패턴(7월 두 번: 반등 다음 날 전량 반납)과 달리 상승분의 2/3를 지켰다. ③ 레짐 mixed 유지(건전 9/13 — 훼손 명단 TSLA·MSFT·META·SPCX 그대로). ④ 규칙상 보수화 사유 없음 — CPI는 8/12(D+9)로 7일 밖, FOMC는 9/15~16(8/7 고용보고서는 D+4이나 FOMC·CPI급 강등 사유로 보지 않는 기존 기준 유지). 다만 normal이 아닌 이유도 그대로다. ① 10년물 4.74%(60일 고점·9월 인상 ~63% 프라이싱)가 halt 재검토 경계선(4.8%)까지 0.06%p — 유가 반락이 금리 반락으로 이어지는지 확인 전엔 가장 약한 고리 유지. ② 반등 2주 지속 시험이 이제 3일차(7/30·31 + 8/3 과반 방어) — 판정엔 이르다. ③ 브레드스 훼손 4종 불변(개선 아닌 유지). 실질 지침: 단기 트랙 AAPL 기술 BUY(진입권 307.08~334.10 안·손절 291.00·익절 344.57·손익비 2.0)를 half 게이트로 절반 비중 집행 가능 — 어닝 쇼크 갭다운발 눌림이라 60일선(307.08) 지지 검증이 우선이고 291.00 종가 이탈 시 규율대로 정리(오늘 밤 미 세션이 첫 검증대). 장기 트랙은 TSLA 진입권(298.18~313.09·1군 유일) 사다리 정상 운용, 근접 5종(TSM 393.00·MU 786.60·AAPL 294.48·GOOGL 335.56·NVDA 188.76 이하 대기) — 삼성(213,541)·하이닉스(1,360,349)는 8/3 급락으로 진입권과의 거리가 다시 줄었으나(각 +17.8%·+21.0%) 하이닉스는 주도주 보드 TRIM(델타 감속·14.5개월차·26주선 재이탈)과 겹치니 반드시 함께 읽을 것 — 오히려 반등 고점(7/31~8/3 1,718,000 부근)이 축소 규율의 창이었다. normal 승격 조건(유지): 훼손 9/13 → 11/13 회복, 또는 반등 2주 지속으로 V실패 패턴 파기 확인. halt 재강등 트리거(갱신): 유가 $90+ 재돌파 또는 10년물 4.8%+ 종가 돌파, 또는 코스피 6,000선(폭등분 절반 반납선 ≈6,095) 종가 이탈, 또는 8/3 밤 미 세션이 코스피 되돌림에 갭다운 동조(-2%대)할 때.

  • 레짐

    추적 종목 장기구조 건전 9/13(69%·훼손 TSLA·MSFT·META·SPCX)로 등급은 mixed 유지 — 8/3 한국 급락 캔들이 들어와도 명단은 그대로다(삼성·하이닉스의 장기구조는 -8.8%에도 건전 유지: 200일선 위 +23.5%·+32.7%). 지수 구조도 4/4 전부 200일선 위 유지: S&P 7,489.7(200일선 +6.6%·RSI 53)·나스닥 25,373.9(20일 -1.8%·RSI 48)·필반 11,311.1(200일선 +22.5%·60일고점比 -22.7%·RSI 42)·코스피 6,257.5(-5.12%·200일선 +8.9%·60일고점比 -31.3%·RSI 42). 이 판의 질문은 하나였다 — 8/3 코스피가 +17.91% 갭을 지키는가. 답은 "3분의 1을 내주고 지켰다": 장중 -5.5%까지 밀렸으나 종가 반납률 33.7%로 절반 방어선을 넘기지 않았고, 폭등 전(7/30 5,593.7) 대비 +11.9% 위다. 되돌림의 내용도 레짐 훼손형이 아니다: 삼성 -8.8%(239,500)·하이닉스 -8.8%(1,567,000) 쌍둥이 급락은 지난주 +27%/+30% 폭등의 차익 실현(외인·기관 4.77조 순매도)이고, 개인 자금 일부는 코스닥으로 로테이션 — 지수 쏠림(시총 ~60%)의 되감기이지 새 악재의 등장이 아니다(같은 날 키옥시아 상승이 방증). V반등 실패 패턴(7월 두 번: 다음 날 전량 반납)과의 구분에서 이번은 다르게 행동했다 — 반등 3일차(7/30·31 + 8/3 과반 방어)까지 생존. 최종 구분은 여전히 2주 지속이 하고, 다음 시험은 8/3 밤 미 세션이다: 미국 캔들은 7/31이 마지막이라 로테이션 역회전(AMZN +15.3% vs AAPL -7.4%)의 지속 여부와 한국 되돌림에의 동조 여부가 오늘 밤 결정된다.

  • 금리·유동성

    이번 판의 가장 큰 단일 변화는 유가다 — WTI -5.7%($79.9·20일 +16.5%로 축소·60일고점比 -26.5%·RSI 48): 미-이란 휴전 기대가 재부상했다는 보도가 방아쇠로, 7월 인플레 재점화의 원료(한때 20일 +23%·브렌트 7/29 $90.74)가 방향을 바꿨다. 6월에도 같은 패턴이 있었다(6/18 미-이란 MOU → 브렌트 $70 아래) — 휴전 국면의 유가는 빠르게 식는 전례가 있고, 이번 반락이 유지되면 8/12 CPI(7월 유가 반영 첫 판)의 공포가 줄어든다. 반면 금리는 아직 답하지 않았다: 10년물 4.74%(60일 고점·RSI 66·20일 +0.25%p)는 미국 7/31 캔들 그대로 — 금요일 Fed 위원들의 공개 인상 지지·9월 25bp 인상 ~63% 프라이싱·halt 재검토 경계선(4.8%)까지 0.06%p라는 구도가 유지 중이고, 유가 반락을 채권이 받아 4.7% 아래로 되돌리는지가 8/3 밤 미 세션의 관전점이다(유가가 꺾였는데 금리가 계속 오르면 재정·수급발 상승이라는 더 나쁜 신호로 읽어야 한다). 통화·변동성은 우호 유지: 원/달러 1,430원(전일 +0.6% — 외인 순매도와 정합하는 소폭 약세이나 20일 -6.6% 원화 강세 기조는 유지·RSI 28), 달러인덱스 99.8(20일 -1.0%) 중립~약세, VIX 16.0(60일고점比 -27.9%) 진정 유지 — 코스피 -5%의 날에도 미 변동성 시장은 조용했다(주말·월요일 아시아 급락의 미국 전이 베팅이 없다는 뜻). BTC $62,561(-1.5%·200일선 -11.8%)는 약세 중립 그대로 — 유동성 개선 신호는 여전히 없다. 순평가: 물가 원료(유가)가 식기 시작했는데 금리 레벨(60일 고점)은 그대로인 과도기 — 8/7 고용·8/12 CPI가 이 간극을 어느 쪽으로든 닫는다. 경계선: 유가 $90+ 재돌파 또는 10년물 4.8%+ 종가 돌파면 half → halt 재검토.

  • 인플레·Fed

    구도는 직전 판 그대로인데 원료 하나가 움직였다. 기준 상황: 6월 PCE 헤드라인 3.7% YoY(5월 4.1%→·MoM -0.1%)·코어 3.3%, 6월 CPI +3.5% — 목표(2%)의 배 가까운 수준에서, Fed는 7/29 매파적 동결(3.50~3.75% 5연속·9-3, 3명 인상 소수의견)에 이어 7/31에도 위원들이 공개 인상 지지를 반복했고 9월 인상 확률은 ~63%로 프라이싱돼 있다. "6월 PCE 냉각은 휴전기 유가의 사진일 뿐, 7월 유가 +23%가 헤드라인 재상승을 예약했다"가 직전 판의 독해였는데 — 그 예약의 원료가 오늘 -5.7% 반락했다($79.9·휴전 기대 재부상). 유가 반락이 유지되면 인플레 기대의 재점화 경로가 약해지고 9월 인상 프라이싱도 되돌림 여지가 생긴다(반대로 휴전 협상이 다시 깨지면 즉시 원위치 — 6~7월에 이미 한 번 왕복한 경로다). 판정 창구가 촘촘하다: 8/7 고용보고서(D+4 — FOMC·CPI급 강등 사유로는 안 보나 노동시장 강세면 인상 프라이싱 가중, 6월 실업률 4.2%) → 8/12 CPI(D+9 — 7월 유가가 헤드라인에 실제로 얼마나 얹혔는지의 첫 실측, 6월 +3.5%가 기준선) → 9/15~16 FOMC(점도표 갱신). 인플레 함의의 특수 재료 유지: AAPL "메모리 공급 제약이 Q4 매출에 영향"(쿡) — 메모리 인플레의 비용 전가가 수요를 깎기 시작했다는 실물 증거로, 메모리 델타에는 감속 재료·소비자 물가에는 상승 재료라는 이중성 그대로. half → halt 재강등의 방아쇠는 이벤트 캘린더가 아니라 유가·금리 지표가 만든다는 판단도 유지 — 오늘 유가는 그 방아쇠에서 멀어지는 쪽으로 움직였다.

  • 빅웨이브

    실적 창이 세워 둔 판독(파도=수요 미훼손·갈린 것은 파도 위의 자리)은 유지되고, 오늘은 그 첫 소화 국면이다 — 8/3 삼성·하이닉스 -8.8%는 "부족은 2028까지"(삼성 가이드)·AI 수요 실증(MSFT Azure +43%·AMZN AWS +37%)이라는 파도 재료를 부정한 것이 아니라 이틀 +27~30% 폭등의 수급 되감기다(같은 날 키옥시아 상승·코스닥 로테이션이 방증). 메모리의 회색지대 구도도 그대로다: 수요 보증(애플 "부족 지속")과 가격 델타 감속(하이닉스 ASP +50%→+30% 실증)이 공존하며, P(가격)에서 Q(물량)로의 배턴 터치 성립 여부가 다음 분기의 파도 내부 논쟁이다(/memory-peak-analysis 보드의 몫 — 8/3 되돌림으로 하이닉스 ATH比 -47.5%, 역사적 텀 밴드 -36~-51% 재진입). 이번 주가 우주 파도의 판정 주간이다: 8/4(화 장마감 후) SPCX 첫 공개 실적 — 컨센 매출 $6.75B·EPS -$0.26로 2026E ~$38.8B 경로의 첫 분기 검증이자 스타링크 가입자·스타십 비용의 첫 공식 공시, 그리고 이틀 뒤 8/6 락업 20% 무조건부 해제(9.115억 주 중 무조건부분 — 유통물량의 ~4배)가 겹친 첫 공급 스트레스 테스트. 현재가 108.37(공모가 -19.7%·ATH -52.0%·52주 저점 107.01 초읽기)은 실적 서프라이즈여도 8/6 물량과 충돌하는 구조라, 파도 자산(1군 확신)과 수급 창구(판단 보류)의 구분을 유지한다. 남은 답안지: 8/26 NVDA(루빈 램프·중국 H200 "trivial" 물량의 확장 여부). 파도 단계 변경은 /bigwave-analysis에서만 한다.

시그널

  • 10년물 20일 +0.25%p — 금리 급등
    성장주 멀티플 압박 — 고PER 종목(TSLA 등) 사다리 하단 대기 우위
  • WTI 20일 +16.5% — 유가 급등
    인플레 재점화 → 금리 인상 압력의 원료 (지정학 리스크 동반 시 가중)
  • 주요 지수 전부 200일선 위
    조정이어도 강세 구조 안 — buy-the-dip 전제 충족

주요 지수

추세의 바다 — 개별 종목 사다리의 전제
S&P 500
7,489.7
+0.70%
20일 +0.1%
60일 +3.2%
200일선 +6.6%

미국 시장 전체의 추세 기준선

나스닥 종합
25,373.9
+1.00%
20일 -1.8%
60일 +0.2%
200일선 +5.7%

추적 종목 대부분이 속한 성장주 벤치마크

필라델피아 반도체
11,311.1
+0.07%
20일 -10.4%
60일 +3.0%
200일선 +22.5%

NVDA·AVGO·TSM·삼전·하이닉스의 섹터 온도계

코스피
6,257.5
-5.12%
20일 -22.6%
60일 -15.3%
200일선 +8.9%

한국 종목의 수급 환경 (삼전+하이닉스 비중 과반)

금리·통화

밸류에이션의 중력 — 성장주 멀티플을 누르는 힘
미 10년물 금리
4.74%
+1.72%
20일 +5.6%
60일 +7.2%
200일선 +10.8%

성장주 밸류에이션의 할인율 — 오르면 멀티플 압박

달러인덱스
99.8
+0.03%
20일 -1.0%
60일 +1.8%
200일선 +0.7%

달러 강세는 위험자산·신흥국 수급에 역풍

원/달러 환율
1,430원
+0.65%
20일 -6.6%
60일 -2.1%
200일선 -3.2%

원화 약세 가속 시 외국인 순매도 압력

리스크·원자재

공포와 인플레 — 변동성 체감 온도
VIX
16.0
+0.19%
20일 +2.9%
60일 -6.2%
200일선 -14.2%

공포지수 — 24 경계, 32 패닉권

WTI 유가
$79.9
-5.68%
20일 +16.5%
60일 -16.0%
200일선 +5.2%

유가 급등 = 인플레 재점화 = 금리 인상 압력

비트코인
$62,561
-1.45%
20일 -3.7%
60일 -1.9%
200일선 -11.8%

위험선호의 선행 프록시 — 유동성 체감 지표

다가오는 이벤트

  • D-4
    SPCX 첫 실적(8/4) → 락업 1차 해제(8/6~) — 우주 파도 자산의 첫 공급 테스트 2026-08-04
    상장 후 첫 분기 실적(2026E 컨센 매출 ~$38.8B 경로 검증). 이틀 뒤 8/6부터 락업 총 9.115억 주(~$116B — 유통물량의 ~20배)가 단계 해제: ① 8/6 인사이더 20% 무조건부 ② 주가 $175(공모가 +30%) 이상 시 10% 조건부 ③ 8/21·9/10 각 7% ④ 조건부 4.558억 주 별도 — 머스크·핵심 인사이더는 2027 중반까지 잠김. 7/24 스타십 Flight 13 성공(스타링크 V3 20기 전개)이 실적 전 서사 재료
  • D-7
    7월 고용보고서 2026-08-07
    8:30am ET — 9월 인상 확률 ~63% 프라이싱 국면의 첫 판정 지표. 6월 실업률 4.2%·고용 둔화 기조에서 노동시장 강세면 인상 프라이싱 가중, 뚜렷한 냉각이면 10년물 4.7%대(halt 경계 4.8%)의 되돌림 재료
  • D-12
    7월 CPI 발표 — 유가 반영 첫 판 2026-08-12
    8:30am ET(수) — 6월 CPI +3.5% YoY에서, 7월의 유가 급등(WTI 20일 한때 +23%)이 헤드라인에 얹히는 첫 지표. 6월 PCE 냉각(3.7%)이 "지나간 달의 사진"이었는지의 판정 — 상회면 9월 인상 굳힘·half→halt 재검토 압력, 하회면 최근 휴전 기대발 유가 반락과 함께 금리 정점론 재료
  • D-46
    FOMC (9/15~16) 2026-09-15
    분기 점도표 갱신

레짐 게이지는 추적 종목의 장기 구조(200일선 우상향 + 주요 저점 위) 유지 비율입니다. 모든 판단은 기술적 지표 기반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